목적지를 향해  간다면, 몸과 마음이 함께 해야한다.

'그곳'을 향해서만 간다면 몸은 지칠 수 밖에 없다.

목표를 위해 가야한다면 마음도 같이 움직여야 지친 몸을 끌어 안을 수 있다.

육체적으로 뛰어가야 할 목표든, 정신적으로 넘어가야 할 목표든 '함께' 하지 않으면

내 손에 들고 있던 저 티켓을 잃어버리고 또 잊어버릴 수 밖에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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